가족그림 오일파스텔
남편, 강아지와 아들, 그리고 저를 그린 오일파스텔화예요. 현재 현관 벽에 걸려있어요.
사랑이 담뿍 담긴 이 그림을 가장 좋아해 제 프로필로 쓰고 있지요. 말티즈인 울 강아지 '포로리'는 2년 전에 16세로 무지개 다리를 건너갔답니다.
유니클로 도쿄 아사쿠사점에서 무료로 프린트를 해줘 세상에서 단 하나의 소중한 가방이 탄생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