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깽이풀
따듯한 봄이 왔어요:) 날씨도 따듯해 지고 봄기운이 완연해 지는 가 운데 오늘은 그에 걸맞게 깽깽이풀이라는 식물 그림을 가지고 와 보 았어요:
개미들이 씨앗을 물고 옮기면서 마치 발걸음 따라 피어난다 하여 이름 붙여진 깽깽이풀은 잠시 멸종위기로 지정되었다가 해제되었다고 하네요:)
재료는 수채화입니다..!
초반에는 다소 경쾌한? 붓질로 흐름을 따라가 주었는데요. 초반에 인쇄한 사진이 푸른빛이 었다가 이후 재 인쇄 사진에 따라 붉은 기운을 추가해 주었어요:)
이후에는 조금더 단단하게 이전의 흐릿한 인상들을 다듬어 주면서 중간중간 형광 칼라도 추가하며 진행해주었답니다:)
이후에는 투명한 필름테이프를 덧붙이며 약간의 색감을 추가하여 준다는 생각으로 얇게, 색감들을 추가하며 얹어 주었어요.
친구의 부탁을 받아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보면 볼 수록 참 매력적인 야생화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