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찰랑. 수묵담채화로 그려보았어요 :)
이번에 화방넷에서 좋은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길상 안채를 체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쨍한 색감과 물감의 부드러운 질감이 너무 좋아서 그리는 내내 행복했네요 ㅎㅎ
자세한 후기와 그리는 과정이 궁금하다면 링크를 타고 들어와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