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사인 마카로 코난 포스터를 그려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단풍차입니다.
제가 코난 극장판 중에 가장 명작이라고 생각한 베이커가의 망령 포스터를 마카로 그려봤습니다.
(이번에 극장판 흑철의 어영이 한국에서 개봉했는데, 곧 보러 갈 예정입니다.)
마카로 애니메이션화를 그릴 때 펜으로 선을 따는 것보다 남겨두는 것도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가끔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마카로 애니메이션화를 그릴 때 펜으로 선을 따는 것보다 남겨두는 것도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아 가끔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마카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까다로운 재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번에 마카 가이드북을 참고하여 스케치를 옅게 진행했더니 선을 따지 않아도 꽤 괜찮은 느낌이 나온 것 같습니다!
누사인 마카를 사용했는데, 굉장히 저렴한데도 트윈마카에 블렌딩도 잘 되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기존의 비싼 마카와 비교해도 발색 면에서 손색이 없다고 해야할까요??
특히 개인적으로는 마카의 WG, CG, BG와 같이 모노톤 컬러에 조금 더 색감이 많이 두드러지는 편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단조롭지 않으면서도 깊이 있는 그림을 그리기에 적합할 것 같네요!
누사인 마카는 재료실에도 소개하고 싶어서 다음에 다시 더 자세하게 들고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