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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고싶네요

세피아고동 2024. 5. 20.

어느새 훌쩍 커버린 딸의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 아무 것도 아닌 일에도 깔깔 웃던 귀여운 딸이 이젠 사춘기에요. 그때나 지금이나 사랑하는 딸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1번 : 한 번 써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