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돌돌 드르륵드르륵
소모품들이 빛을 발할 때 정말 휘뚤마뚤 쓰게 되는 거 아시져
다양한 소모품들 중에 제가 잘 쓰고 있는 컬러풀한 치약짜개를 소개합니다!
이 치약 짜개를 만난 그날은,, 말이죠,,
조금 추운 날이었어요,, 한창 손을 많이 닦고 건조한 날씨 탓에
핸드크림은 자꾸 줄어드는 데 영혼까지 짜서 쓰고 싶은 마음이 들던 와중!
옆 책상을 보니, 예쁘게 생긴 짜개들이 있더라구요
질 수 없죠.
저도 저만의 잇! 템을 찾기 위해 네이버로 검색을 시작했어요
그러던 중 스탠드까지 가능한 요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해서 일단 사보자! 하고 냅다 샀는데
아주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치약 뿐만 아니라 물감, 핸드크림, 짤 수 있는 건 다 짜버리고 있어요
그냥 명함 꽂이까지도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