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기다려라
안녕하세요. 단풍차입니다.
강철의 연금술사의 명장면을 그려봤습니다.
제목이 다소 표현이 거칠 수 있겠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장면에 적합한 문장이 아닐까 고민해봤습니다.
'반드시 다시 데리러 올테니까 기다리고있어라'
사용한 재료로는 이러합니다.
주로 코픽 제품을 사용했고, 종이는 따로 마카지를 사용했습니다.
코픽 차오 시리즈는 이전에도 사용했는데, 트윈 마카 중에서도 브러쉬 부분이 붓자국이 덜 남아서 좋네요.
화방넷 커뮤니티에 가장 첫번째로 올린 글도 코픽 마카였는데, 오랜만에 좋아하는 장면을 다시 그려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번에는 코픽 멀티라이너를 사용해서 선을 땄는데요, 마카를 올렸을 때 다른 펜보다 덜 번지는 느낌입니다.
링크도 함께 첨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