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에 꽃이 피기까지는...길상봉채로.😁
장지와 순지 염색후 길상봉채를 사용해 그림을 담아보았는데요
순지에서는 투명하게 발색 되면서도 덧칠 할수록 경쾌하고 밝은 분위기를 낼수 있었고,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반면 장지에는 색이 차분하게 스며들며 현대적인 감성과 조화를 이루는 느낌이였습니다^^
두방지는 부드럽고 은은한 표면에 길상봉채로 발색표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생각보다 번짐이 덜했고, 첫 발색보다 마른후 색감이 더 좋았습니다^^두방지에 고급 발색표 같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