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분을 내보려고
요즘 캔버스패드에 크레용이나 오일파스텔로 채우고
색연필로 디테일 잡는 추상 작업에 빠져있는데
푸릇푸릇챌린지를 하길래 그린버전도 한번 해봤습니다.^^
지금보니 조금 더 노랑노랑한 초록을 써도 괜찮았겠다 싶네요,
재료는 문교오일파스텔 전문가용 72색중에 골라썼고,
색연필은 동아 유성색연필 36색을 사용했습니다.
둘 다 화방넷에서 구입한 건 안 비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