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의 초코
동화같은 느낌으로 꾸미고 싶었습니다
색연필의 따뜻한 느낌이 좋아요
강아지만 그리려 했는데 따뜻한 여유로움도 표현하고싶어 탁자위의 커피잔과 쿠키도 그려 넣었습니다.
공간을 꽃으로 채워 봄날의 따사로운 이미지를 더했습니다.
배경색을 칠하는데 오래 걸렸는데 차분한 마음으로 진행했습니다.
안개가 피어오르듯 꽃이 피어나게 연출하고 싶었습니다.
거의 완성.
의자 색깔을 조금 더 진하게 해서 강아지를 빛나게 했더니 우리초코가 더욱 사랑스럽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