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 어색한 부자사이~
이번에 처음으로 부모님과 놀러 갔을때 찍은 사진이에요.
주로 마카를 사용해 그렸어요.
둘 다 무뚝뚝한 성격이라 어색해 보여서 좀 더 친해지라고 손을 잡으라고 했는데
다행히 순순히 말을 따라주었어요.
그리고 어색한지 웃으며 앞만 보고 걸어가요~ㅋㅋㅋ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가족이 되길 바라고
어색한 부자사이가 친해지길 바래요~
1번 오일파스텔 - 좋아하는 재료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