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재료들 때문에 신나요~
안녕하세요~ 요즘 새로운 재료를 조금씩 사서 사용해 보고 있어요~
재료를 사고 나니 또 사고 싶은 재료가 생겨서 두번에 걸쳐 구매했더니 점또 포토 카드가 두개가 되었어요~^^
새로운 재료를 써보는건 정말 신나는 일 같아요~
여러가지 재료들을 사긴 했지만 한번에 다 사용하진 못해서 잘하지 못하지만 오랜만에 아크릴 물감을
색칠해 봤어요. 예전부터 아크릴은 알파색채를 좋아해서 10년만에 아크릴을 해보고 싶어 다시 알파는 구매했어요~
저는 좀 묽게 사용하는 편이라 이렇게 조금씩 짜서 물을 살짝 뿌려주고 뚜껑으로 닫아 놓고 씁니다~
그러면 굳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좋아요~
간단히 채색하면서 이번에 호기심에 구입한 유화&아크릴 겸용 붓도 사용해 봤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아크릴 붓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는거 같아요~ 더 뻣뻣해요~ 익숙치 않아서인지 아직은 아크릴붓이 더 편하긴 한거 같아요~ 앞으로
더 사용하다 보면 이 붓도 익숙해 지겠죠?
제가 가지고 있는 컬러링 북에서 하나 골라서 간단히 채색해 봤어요~
아크릴을 많이 그려보진 않았지만 색을 올리며 쌓여지는 아크릴의 느낌이 참 매력적인거 같아요~
새로운 재료들을 구매했으니 앞으로 좀 더 분발해서 그려보려고요~
역시 새로운 재료를 접하는건 제 일상에 젤 큰 즐거움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