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채화 50호
'종달새와 아이들'은 할머니와 손자들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모두 사촌간이다. 봄의 따스한 햇볕아래서 종달새들과 함께 소풍을 즐기고 있다. 아이들의 귀여움은 종달새와 어우러지고 있다. 화면 왼쪽 여아는 종달새 먹이가 든 비닐을 쥐고 있고 바닥에는 종달새 먹이가 뿌려져 있다. 이 그림의 인물들 역시 유일무이한 존재성과 한시적 생명의 유한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종달새와 아이들'은 할머니와 손자들의 이야기이다. 아이들은 모두 사촌간이다. 봄의 따스한 햇볕아래서 종달새들과 함께 소풍을 즐기고 있다. 아이들의 귀여움은 종달새와 어우러지고 있다. 화면 왼쪽 여아는 종달새 먹이가 든 비닐을 쥐고 있고 바닥에는 종달새 먹이가 뿌려져 있다. 이 그림의 인물들 역시 유일무이한 존재성과 한시적 생명의 유한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을 표현하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