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듯 부드럽게, 알파 뉴 채향 한국화 채색물감
한지와 비단에 스미듯 겹겹이 쌓아올리는 한국화의 매력을 더더욱 살려줄 한국화 채색물감을 소개합니다.
배송받는 순간, 색이 곱다는 말이 절로 튀어나오는 고급스러운 패키지에 놀랐어요. 보통 생각하는 동양화의 고급미와 함께 수려한 색감의 커버로 열어서 사용하기가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제가 작업하는 채색화는 색연필로 섬세하게 그린듯한 부드러운 색감을 표현하고 있어요.
호분은 다른 재료들보다 조색에 예민하고 건조후 색감의 편차가 크기에, 엷은 물감을 여러번 쌓아올려 표현하고 있습니다.
맑고 고운 산호색의 발색이 아름다워요.
알파채향은 발색이 선명하면서 부드러운 색감을 가지고 있어 오래 보아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가지고 있어 작업 중 잘 사용하며 도움을 받고 있는 재료인데요,
튜브 물감이 가지고 있는 부드럽게 스미는 특징과 분채 물감이 가지는 보송보송한 발색력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알파채향의 새로운 물감을 체험해보았어요.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함께 구우, 구우자, 은서, 상황, 화백록처럼 새로 나온 파스텔톤의 물감은 절묘한 채도와 색감이 아름다웠습니다.
새로워진 패키징은 마치 계절을 담은 핸드크림 같아서, 너무 귀엽고 예뻣어요.
봄, 여름에 선물용으로 많이 그리는 비단 부채 나팔꽃 그림과도 조화가 멋스러워 작업하는 내내 감탄했습니다.
꽃 봉오리가 움트는 봄, 부드러운 파스텔 톤의 색감으로 봄 맞이 꽃 작품 어떠신가요!
해당 콘텐츠는 화방넷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