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 에이플러스 포스터컬러 색채의 창문을 열다
빈티지 티팟과 창문속에 가을을 담은 코스모스를
창문을 여는 형태로 입체감있게 표현해봤어요.
알파 에이플러스 포스터컬러는
고급스러운 색상과 선명한 발색으로,
수채화로만 표현하던 제 작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어요.
✔️원터치 캡 덕분에 열고 닫기가 편리해요.
✔️튜브형이라 사용이 간단합니다.
✔️넓은 면도 붓자국 없이 매끈하게 칠해져요.
✔️자연스러운 블렌딩이 가능해 감성적인 표현에 잘 어울렸어요.
✔️건조 속도도 빨라 작업이 한결 수월해졌어요.
✔️섬세한 디테일까지 또렷하게 표현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수채화의 단점을 보완하면서
빈티지 느낌의 제 그림체와 잘 어우러진다는 점이 특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