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픈 치타
요랬는데
요래 됐습니다~
심드렁한 치타가 됐네요~^^;;
밝은색을 물을 많이 머금은 상태에서 먼저 칠하고 그 위에 짙은 색을 올렸어야 했는데 생각없이 붓을 들고 마구 휘둘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