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라캔버스 112개를 써보고 전시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넘넘 오랜만에 화방넷에 글을 써보네요!! 👀
그리웠습니다 여기, 인터넷 미술 세상..
제가 이번에 소형 캔버스를 많이 사야할 일이 있었는데,
마침 쉴드의 에라캔버스를 썼던 경험이 괜찮았던 기억이 났답니다~✨✨
그래서 화방넷에서 주문을 해보았어용!
언제나 놀라운 화방넷의 빠른 배송..ㅠ
(매번 캔버스가 급하게 필요했던 저는..ㅠ
화방넷 덕분에 살았답니다ㅜ)
그래서 필요할 때마다 주문하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171개를 써본 사람이 되었답니다
삐질~💦
쉴드, 화방넷 언제나 최고💖
에라 캔버스는 저렴한 가격에 제가 좋아하는 천 재질이라
더욱 손이 갔던 것 같아요~!
물감 얇게 발랐을 때 천 텍스처 드러나는 느낌
저만 좋아하는 것 아니죠.. ??
특히 저는 캔버스에 기본으로 발려있는 젯소가
제가 사용하는 아크릴과슈와도 궁합이 좋은건지,
엄청 얇게 발라도 잘 밀착이 되더라고요!🌞
(캔버스에 발려있는 젯소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 편 ㅡㅡ^)
그렇게 에라캔버스에 하나둘씩 작업하다,
112개의 작품으로 전시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앙~
물감의 우연적인 기법과 섬세한 붓터치로 작업한 이 작품은
현재 금호미술관 2F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11월 9일까지 전시 진행)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다음에는 제가 어떤 식으로 작업했는지에 대해서도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앙~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여~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 따숩게 입고 다니셔요!
그럼 안녀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