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유목민의 연필정착기²(ep.06_오일콘테)
연필유목인 레드도어 인사드립니다!~~!~!~!
잘들 지내고계셨나요..?☆
부쩍 추워진 요즘 다들 괜찮으세요..???
저는 갑자기 좀 추워진 날씨에 패딩을 급하게 꺼냈답니다🤭🤭
그래서 오늘!!
요즘 추워진 날씨 감성에 맞춘 연필을 가져왔죠🫶🏻
그럼 오늘 보여드릴 연필은~!~!~
파버카스텔 PITT 연필콘테(오일 베이스 펜슬 상귄)입니다~!~!~👏👏👏👏
이름 참 길다 그쵸..?😅😅
상귄이라고 하는데 생귄이라고 하시나요 상귄이라고 하시나요??
문득 궁금하네요!
오늘 간만에 연필을 칼로 깎아봤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하던군뇨..☆
테스트를 해본결과!!
부드럽고 매끄러워요!
심이 잘 부러지거나 뭉그러질줄알았던 걱정과 달리 굉장히 튼튼(?)했습니다🤗🤗
흑연 연필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라 새롭고 좋았어요👍🏻👍🏻
따뜻한 색감에 부드러운 느낌이 왠지 핫초코같아서 들고왔죠~
지우개로 지워 본 결과!
살짝 옅어지는 느낌이지 이게 지워진다!라는 느낌은 안들었어요..!
추워진 요즘이랑 뭔가 느낌이 잘맞아서 좋은것같아요..🫶🏻
맨날 연필깎이만 쓰다가 칼로 깎으니 이런저런 생각에 괜히 마음이 따수워지는 날이었네요☺️
쓸데없는 생각도 신경쓰였던 잡념들도 같이 깎아내는거죠!
어깨펴고~! 연필들고!!
(+)어제.. 인스타 스토리에.. 나름 스포한다고 했는데.. 뭔가 실패한 느낌..😇😇
연필 깎고 남은 부시러기랑 같이 찍어버리는 감성..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