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특 : 수업시간에 이런거 그림
지금은 나이들어서 수업시간은 아니고
걍 약속시간에 누구 카페에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다이어리 펼쳐서 그렸습니다.
에반게리온 보다가 내용이 넘 우울해서
껐는데 비주얼은 너무 제 취향이라
다시 볼까..? 보지 말까? 의 무한 반복 중
그런 연유로 그린 메카수트
집에 스캐너 두기 애매하시거나
저처럼 짬날 때 그림 많이 그리시면
어도비 스캐너 어플 써보세요.
요긴함.
아 물론 왜곡은 감안해야 됩니다.
학부생 때 많이씀.. 머 교수님만 머라 안하심 됐져
또 완성하거나 채색하면 들고올게여
건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