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철있는 종이에도 찰떡인 스테들러 소프트 유성색연필
지난번 아주 매끈한 종이인 파브리아노 브리스톨지에
스테들러 소프트 유성색연필을 사용해봤다면
🧡이번엔 종이를 바꿔
보슬보슬한 느낌을 살려봤어요.
✨사용재료 :
스테들러 소프트 유성색연필 틴케이스 72색
스테들러 화이트 브러쉬
스테들러 마스 루모그라프
파브리아노 드로잉 아트 패드
✨매끈한 브리스톨지보다는
요철이 있는 편인 종이를 사용했더니
색연필 특유의 보슬보슬한 질감이
잘 느껴져서 지난 번 그림과는
또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어요.
기름진 유성색연필이 아니다보니
사각사각하는 색연필 소리가
작업하면서 너무 듣기 좋더라구요😍
✨자주 사용한 컬러
사진에 부위별로(?) 모아둔 그대로😘
피부톤 - 222, 722, 602
모자 - 43, 8, 805
헤어 - 2, 29
배경 - 33, 3
어둠 - 260, 77, 9
✨브리스톨지에서는 거의 느껴지지 않았던
가루날림이 요철이 있는 종이에서는
약간 아주 약간 있었지만 심하지 않아서
저에겐 여전히 가루날림 제일 적은 색연필👍
✨난색, 한색을 골고루 사용해보니
정말 발색이 좋고 색감이 맑아요.
쌓아올리다보면 텁텁한 느낌이 날때가 있는데
색감이 너무 깨끗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피부톤이 너무 마음에 들게 표현되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꿀템이었던 스테들러 화이트 브러쉬!!
하이라이트 또는 작은 디테일을 표현하기에
너무너무 최적이었어요!!
🙇♀️감사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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