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슨 영화인지 아는 분?
종강도 하고 좀 쉬다가 다시 놀러왔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니카니카니 아크릴 과슈 물감으로 그려봤어요
일본 애니메이션 작화를 표현할 땐 이만한 물감도 없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잊지 않고 캔버스 옆면까지 그리는 집착.. 어떤가요..? (맑눈광)
제목의 정답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삼삼오오 모여서 목욕을 하는 댕청한 병아리들이 너무 귀여워서 그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