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 유화
감기걸린채 영화를 보자니 갑자기 해리포터가 떠오르더군요.. 작품이 가지는 매력은 예나 지금이나 가슴설레게 하는건 마찬 가지인듯 해요:)
첫편부터 종편까지 성장해가는 배우들을 보는 것도 요 영화의 묘미죠ㅎㅎ.. 꾸역꾸역 그리는데 인물을 그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은 잘생기고 예쁜 사람일 수록 그리기가 어려워지죠~ 더군다나 어릴 수록요. 저두 그리면서 쉽지 않았습니다:(
원래 처음엔 과슈로 진행할 생각 이었어요. 근데 마침 과슈 물감이 다떨.. 어져서^^ 그냥 유화물감으로 바꿨어요 ㅎ.
지금은 지인분한테서 호박을.. ㅎ 그려달라는 부탁을 받아 호박을 그리고 있는데요~ 마침 다음 그림은 정물을 올려볼 참이어서 다음주 중으로 올라가지 않을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