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품절인 까렌다쉬 클라인 블루 에디션 메탈연필깎이
다양한 오일파스텔을 써보다가
비싸서 12색만 사본 까렌다쉬 오일파스텔 써보고
색감에 놀라고 발색에 놀라서
이게 바로 비싼데 이유가 있고 비싼 값 하는 브랜드구나!!
이후 까렌다쉬에 빠지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파란색을 진짜 좋아하는데
마침 까렌다쉬에서
"가장 완벽한 블루, Klein Blue" 한정판 출시!!
진짜 너~무 맘에 들었지만
진짜 너~무 비싸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고민하는 사이 품절...절망 😱 내 것이 아니였구나 하고 단념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리오더로 메탈 연필깎이 클라인 블루 재입고 알림!!!
고민은 기회를 놓칠 뿐!! 당장 결제!!
택배 받고 진짜 손 떨면서 열었는데
케이스도 개이뻐 ㅠㅠ
어떻게 색감을 이렇게 잘 뽑지
가만이 있어도 고급이 묻어남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영롱하구나~🤩
비록 지금은 안에 담아두었지만
이사하면 제일 잘 보이는 곳에 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