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토로 만든것들 #1
20년전까지 취미로 하던 지점토를 코로나로 다시 시작하는 비전공자입니다. 면을 다듬고, 깍아내고, 붙이는 즐거움이 오래전보다 더 커진듯 합니다.
화방넷은 물감을 사려고 들어왔는데 분류가 잘되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