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손 수채패드
요즘 봄비가 오네요~
항상 계절이 바뀔 때쯤엔 비가 오나봅니다~ 간단하게 수채패드에 드로잉을 해보았는데, 물의 흐르는 느낌과 유리창의 표현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종이가 두껍고 물감을 잘 고착시켜서, 많이 중첩시키지 않고도 표현할 수 있었어요:)
요즘 봄비가 오네요~
항상 계절이 바뀔 때쯤엔 비가 오나봅니다~ 간단하게 수채패드에 드로잉을 해보았는데, 물의 흐르는 느낌과 유리창의 표현이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종이가 두껍고 물감을 잘 고착시켜서, 많이 중첩시키지 않고도 표현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