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파릇 윤슬 - 화방넷 커뮤니티

파릇파릇 윤슬

김민희 2024. 4. 12.

 포항 영일대해수욕장 해변을 조깅한지 2년이 다되어갑니다. 사계절이 두번 지나고  뛰면서 눈으로만 보던 반짝이던 윤슬을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어요. 눈부신 윤슬이 마치 파아란 그라데이션 캔버스에 다이아몬드를 뿌려놓은 듯합니다. 이 풍경을 유화로 캔버스에 저의 개인적인 시각으로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