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릇푸릇
푸릇푸릇한 그린컬러로 한 장 더 그려봤어요^^
디테일 컷 몇장 첨부합니다.
오일파스텔로 컬러를 채우고,
색연필로 색을 더 올리기도 하고 긁어내기도 하면서
밑에 캔버스보드의 질감을 드러내게 작업하고 있답니다.
액자에 넣어 봄이 지날 때까지 잠시 걸어두고 볼까합니다^^